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미샤 당진점 권순찬·조명숙씨 부부] “중년이 된 나이의 시작은 의미가 다르죠”
…권순찬(47, 읍내리)·조명숙(46)씨 부부는 가게를 오픈하기 3일 전 아들 권용우(21)씨를 군대에 보냈다고 한다. 군대 간 용우씨는 타지에서 새로이 시작을 할 엄마·아빠를 걱정했지만 어머니 조명숙씨는 오히려 일이 생겨 마음을 다스리기 좋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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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엄마 아들'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권순찬(47, 읍내리)·조명숙(46)씨 부부는 가게를 오픈하기 3일 전 아들 권용우(21)씨를 군대에 보냈다고 한다. 군대 간 용우씨는 타지에서 새로이 시작을 할 엄마·아빠를 걱정했지만 어머니 조명숙씨는 오히려 일이 생겨 마음을 다스리기 좋았다고 말했…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도착한 후 12시30분경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는데 부근에서 엄마와 놀고 있던 6살 정도의 어린 여자아이가 파도에 휩쓸려가는 것을 일행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신고할 곳도 없고 다급한 나머지 외사촌형제인 최영근·전영남씨가 바다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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