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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엄마 아빠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5년 넘게 단둘이 살고 있다. 정재와 근재의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엄마는 근재가 태어난지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5년전 술때문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2.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해 세식구가 살아가는 빠듯한 살림이지만 돈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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