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진다고 하였다. 영흥도 전망대에서 당진화력발전소가 마주보고 있는데, 직선거리는 40km로 아주 가까운 거리다. 견학 중 미세먼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이곳은 석탄화력발전소이지만 미세먼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없는 거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다고 하였다. 영흥도 전망대에서 당진화력발전소가 마주보고 있는데, 직선거리는 40km로 아주 가까운 거리다. 견학 중 미세먼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이곳은 석탄화력발전소이지만 미세먼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호랑이등 다양한 형태의 커다란 인형으로 매년 가을이 되면 이것을 끌고 거리를 행진하는 ‘가라쓰 쿤치’라는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이 되면 외지에 나가 있던 지역의 청년들이 축제를 돕기 위해 고향을 찾을 정도로 참여에 대한 의식이 남다르다.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은 도시에 나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수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의회는 어떠한 노력을 해왔습니까.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볼 권리가 있습니다. 물어볼 권리를 얻기 위해…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검토하고 있다. (김진숙) 여성을 위한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릴 계획은 없는가? 여성 일자리를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좋은 예가 배달강좌다. 지난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로부터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 중 하나이다. 주5일 근무에 정책적으로 관광휴일을 만들기도 하니 요즘은 어느 지역을 가도 그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나 관광지가 많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고 미흡한 점이 많…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