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소분한 견과류는 차례로 포장지에 들어간 뒤 ‘당찬견과’ 스티커가 붙여지면 완성이다. 이 모든 과정에는 발달장애인들의 손이 더해져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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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없는 것을'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소분한 견과류는 차례로 포장지에 들어간 뒤 ‘당찬견과’ 스티커가 붙여지면 완성이다. 이 모든 과정에는 발달장애인들의 손이 더해져 특별…
2019.07.23 · 인물·동정 · 한수미
…를 밝혔다. “첫 시작은 항상 설레지만 부담감이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하지만 용기 내어 라이온스의 가치를 담은 그림을 회원들과 함께 그려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목으로 ‘영기획이벤트’라는 업체에 3750만 원을 지급했지만, 사무실도 없는 유령회사인 것을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문제제기 단원들 배신자로 매도” 전직 단원들은 이 같은 문제에 대해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이 진실을 밝힐 것을 요…
2019.06.21 · 인물·동정 · 김예나
…한 직접 고객의 통화목록을 확인하고 A씨가 누군가와 50분 동안 통화한 것을 의심하며 보이스피싱을 확신했다. 김 계장은 A씨에게 검찰에서 휴대폰으로 전화해 현금을 요구하는 일이 없는 점을 설명하면서 보이스피싱피해를 막았다. 김서희 계장은 “고령인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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