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지 않는다면 면천주민 및 시민사회단체의 민원이 있어도 허가를 반려할 수 없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를 두고 “결국 당진시가 허가해 주겠다는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당진시 자원순환과는 앞으로 사업설명회, 폐아스콘 재활용공장 견학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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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없는 캠페인'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 않는다면 면천주민 및 시민사회단체의 민원이 있어도 허가를 반려할 수 없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를 두고 “결국 당진시가 허가해 주겠다는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당진시 자원순환과는 앞으로 사업설명회, 폐아스콘 재활용공장 견학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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