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팔환 전 면천면장"일제시대 군자정 모습과 큰형님"
…라 고생을 많이 한 탓이었을까. 말년에 치매에 걸리셔서 정신을 놓으시고 엉뚱한 곳에 가 계실 때가 많아 연락을 받고 집으로 모셔다 드리곤 했었다. 형님은 지금 다불산 자락에 모셔져 있다. 그리고 아직 생존해 계신 형수님을 위해 집에서도 형님의 묘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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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엉뚱 곳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고생을 많이 한 탓이었을까. 말년에 치매에 걸리셔서 정신을 놓으시고 엉뚱한 곳에 가 계실 때가 많아 연락을 받고 집으로 모셔다 드리곤 했었다. 형님은 지금 다불산 자락에 모셔져 있다. 그리고 아직 생존해 계신 형수님을 위해 집에서도 형님의 묘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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