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 당진읍 김신란씨 “요즘 저, 가볍고 행복합니다”
당진읍 김신란씨(52)는 호탕한 웃음에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현재 학원차량을 운전하며 활기차게 생활하는 김씨는 3년전에 ‘당’수치가 250에 육박했던 당뇨환자였다. 우연히 보건소에 들렀다가 혈당을 재어본 결과 당뇨진단을 받게 되었다는 김씨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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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에너지 관리'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김신란씨(52)는 호탕한 웃음에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현재 학원차량을 운전하며 활기차게 생활하는 김씨는 3년전에 ‘당’수치가 250에 육박했던 당뇨환자였다. 우연히 보건소에 들렀다가 혈당을 재어본 결과 당뇨진단을 받게 되었다는 김씨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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