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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여기서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당진시대
  2.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3.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4.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요양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기요양인정(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여기서 신청 자격은 노인 등(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이면서 장기요양보험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다. 등급 판정을 통해 심신의 기능 상태에 따라 1등급…

  5.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6.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고려인은 다문화일까? 아니면 동포인가? 여기서부터 우리의 생각은 정리되어야 한다. 고려인은 대한민국의 동포다.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국가에 주로 거주하면서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민족 동포이다. 그 누구보다 대…

    당진시대
  7.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3] 박운일 대가산업 대표 “현실적인 공약 제시하는 후보자 원해”

    …고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정치인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당진시의 고용율은 68.8%로 전국 기초 지자체 단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현재 지역에서 사는 청년을 위한 일자리가 있는…

  8.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기념하며 지난 2월 18일에 ‘충남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9.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독개나루 1삽교천 건너 아산으로 가던 나루터

    …, 후경, 원신흥, 대포, 요 인근 다 그랬어.” (박권옥) “독개나루 여기서 우리가 서울을 갈라면 독개나루를 건너서 선장 가서 그 기차를 탄다고. 그래서 독개나루를 건넌다고. 옛날에 거기 가입되면(배 이용자) 1년에 얼마씩 정기적으로 주기로 하고 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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