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0년까지 태양광·풍력·지열·소수력·연료전지 시설을 만들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쓰도록 하는 게 목표였다. 1단계로 태양광·풍력·소수력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만들고, 이어 2단계로 지열과 연료전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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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0년까지 태양광·풍력·지열·소수력·연료전지 시설을 만들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쓰도록 하는 게 목표였다. 1단계로 태양광·풍력·소수력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만들고, 이어 2단계로 지열과 연료전지발전…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박민물장어의 대표메뉴는 장어 소금구이와 장어반탕이다. 손님이 수족관에서 고른 장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초벌한 뒤…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필리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니숯불꼬치가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미니숯불꼬치를 운영하고 있는 마르고스 캐서린 대표는 3년 전 필리핀에서 당진을 찾았다. 이웃과 당진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던 것을 계기로 가게까지 열게 됐다고. 필리핀에…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단백질을 포함한 여러 영양을 보충해 주는 음식으로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또 콩…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문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놀이터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 편한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와 서울시 구로구, 전남 나주시에 이어 당진 우강에 4호점…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종 시장후보 토론회에서 이 문제가 빠지지 않고 제기되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김홍장 시장 당선자도 이 점을 깊이 인식하여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당선자도 당선소감에서 언급한 것처럼 경제문제라는 것이 국제정세 및 국가상황과 연동되…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고,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으로 부드럽게 먹는 것도 좋다. 또한 치즈를 넣은 치즈돈가스, 고…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 떢볶이를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은 물론 배달까지 가능하다. ‘아주 맛있는’ 뜻이 담긴 야미야미(yummy yummy)는 국물 떡볶이로 유명한 ‘청주떡볶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국물과 길쭉한 떡, 그리고 각종 사리가 들어가…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하기 때문에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도 조미료가 아닌 직접 담근 효소액 등을 넣은 건강한 음식이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달체계의 틀 안에서 민관 협력의 주된 파트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사업(마을 만들기)에 사회복지사업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정부의 사회복지시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사업(복지마을 만들기)과 사회복지…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넣어 푸짐하게 제공된다. 또 쑥갓이 들어가 얼큰함과 향긋함을 더했으며 여기에 쇠고기를 살짝 익혀 샤브샤브 해 먹는 재미도 있다. 또한 탱탱하게 익힌 생면을 넣어 칼국수를 먹은 뒤 남은 육수에 밥과 달걀, 파와 양파 등 각종 채소를 다져 넣은 볶음밥까…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천할만한 메뉴다. 하지만 곱창은 자칫하면 곱창 특유의 잡냄새가 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손질도 어려워 집에서 직접 해 먹기 쉽지 않다. 깨끗한 손질과 맛있는 요리법으로 깊고 얼큰하면서도 곱창의 담백함이 담겨 있는 곱창전골을 한 번 맛 본 다면 또…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었던 셈입니다. 미신적이긴 하지만 해학적으로 이해하면 재미있습니다. 여기에는 옛적 일들과 미래에 도움 되지 않는 일들은 잊어버리고 새해에는 새 희망의 문을 활짝 여는 밝은 마음으로 일어나 달려가기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게 아닐런지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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