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 똑같이 겨눈다”고 말했다. B씨는 “우강은 땅에서 물을 뽑으면 짠물이 나와 벼농사밖에 못 짓는 곳”이라며 “특수작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도 아니다”라고 했다. A씨도 “우리 같은 데는 땅값이 거의 안 올라 투기 세력이 있을 리 없다”며 “투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여기 나와'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똑같이 겨눈다”고 말했다. B씨는 “우강은 땅에서 물을 뽑으면 짠물이 나와 벼농사밖에 못 짓는 곳”이라며 “특수작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도 아니다”라고 했다. A씨도 “우리 같은 데는 땅값이 거의 안 올라 투기 세력이 있을 리 없다”며 “투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