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유영주·김성순 부부를 만났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혀. 난 올해 처음 나와서 긁을 줄도 물러.” 인터뷰를 요청하자 김성순(69) 씨는 손사레를 쳤다. 그는 그 동안 농번기 철이라 정신이 없었다며 이제 좀 한가해져서 남편 유영주(77) 씨와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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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기 나와'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유영주·김성순 부부를 만났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혀. 난 올해 처음 나와서 긁을 줄도 물러.” 인터뷰를 요청하자 김성순(69) 씨는 손사레를 쳤다. 그는 그 동안 농번기 철이라 정신이 없었다며 이제 좀 한가해져서 남편 유영주(77) 씨와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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