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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여기 나와'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지는 인터넷이 그렇게 신기하기만 하다. “아, 어찌나 신기한 지 물러. 여기저기 누르기만 하면 눈 깜짝할 시간에 바뀌니께 정신이 없어. 또 신기하기도 허고…” 조금 맛만 봤다는 이 할아버지는 농촌에 유용한 정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한다. 농사를 …

  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에 있어서. 밤에는 여간해서 눈에 띄지 않아요.” 어두운 고샅길에 마중 나와 있던 황영미씨의 얼굴에는 초행길 손님이 행여나 고생했을까 노심초사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잰걸음으로 앞장선 그이를 따라 농가 사랑채로 들어서니 6평 남짓한 작은 방에 일곱…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기를 홍보지에서 볼 수 없었으므로 약속을 지킨 공무원의 처사를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

  4.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유내영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과 하나되는 똥 이야기

    …었던 똥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똥통에 빠진 친구 이야기, 소중하게 여기는 똥을 남의 집에서 누었다고 할머니에게 부지깽이로 맞았던 일, 등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시골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있다. 다섯편의 단편이 구수한 입담으로 재미있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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