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7 운정리에서 ‘화염’ 생산한 김씨네 5형제
… 하얗고 소금발이 잘지. 콩국수 먹으러 가면 소금 주잖아. 그런 소금이 여기서 나왔다고. 소금 궈서 생활했어. 흙을 모아서 물이 최고 만조가 되어도 안 묻히게 만들어 놓는 거여. 순전히 사람 인력으로다. 소하고. 웅덩이를 파. 그리고 주변을 흙을 갈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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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기 나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얗고 소금발이 잘지. 콩국수 먹으러 가면 소금 주잖아. 그런 소금이 여기서 나왔다고. 소금 궈서 생활했어. 흙을 모아서 물이 최고 만조가 되어도 안 묻히게 만들어 놓는 거여. 순전히 사람 인력으로다. 소하고. 웅덩이를 파. 그리고 주변을 흙을 갈아…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조성 후에는 원예체험 활동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나와 백 서기, 탁소현 회원이 제안한 옥상텃밭이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분수대자리에 마련될 계획”이라며 “이후엔 가족 단위의 텃밭 수업까지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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