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아미산에서 만난 사람들
…요” 독거노인들의 요양시설인 소망의 집에 머물고 있는 정흥조(77)씨는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과하고 거뜬히 등산을 즐긴다. 건강이 안 좋아 아미산을 등산한다는 정씨는 요즘 봄을 맞아 핀 꽃들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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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든 나이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요” 독거노인들의 요양시설인 소망의 집에 머물고 있는 정흥조(77)씨는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과하고 거뜬히 등산을 즐긴다. 건강이 안 좋아 아미산을 등산한다는 정씨는 요즘 봄을 맞아 핀 꽃들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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