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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을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5년

1건 · '여름을 나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져야 할 때는 질 줄도 알아야 해 - 김형수

    … 날 애써 부대꼈던 햇살을, 비바람을 제 몸 어딘가에 감춰두고 있을 터 나는 왜 자꾸만 예민하게 구는가 져야 할 땐 아낌없이 질 줄도 알아야 해 벌레 먹은 대로 바람구멍이 난 대로 고집스레 매달려 어쩌자는가 이파리 한 잎 제 여름을 다 살고 이제 가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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