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9년

23건 · '여름 가족'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게 찢은 닭고기를 얹은 죽까지 더하면 화룡점정이다. 닭 백숙은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지만 추운 겨울에 먹어도 맛있다. 특히 원당동 청구아파트 입구에 자리한 장수골은 구수한 누룽지 백숙으로 더욱 특별한 맛을 낸다. 이곳은 누룽지오리백숙과 누룽지닭백숙으…

  2.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일을 하는 업계의 삶을 ‘개미인생’과 같다고 말했다. 행사가 많은 봄, 여름, 가을에는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며 일하고, 행사가 적은 겨울에는 일이 없어 쉬어야만 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 같단다. 한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한 적도 있…

  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둘러싼 문제점 등 사회구조적인 모순과 연결해 보여주기도 한다.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건강가정지원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송이 씨 또한 최근 이 영화를 보고 ‘폭풍 공감’했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육아하며 정체성 혼란 느끼기도” 박송이 씨(31세·읍내…

  4.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5.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난지섬 만들어야”

    …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아이동반 가족, 연인, 낚시동호회, 등산객 등 방문객 유형별 적합한 다양한 관광 시나리오 구성과 여름철 집중된 해수욕 중심의 섬 이용방식에서 봄, 가을, 겨울까지 확장된 프로그램 기획 등 …

    당진시대
  6.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7. 2019.09.06 · 산업·경제 · 김예나

    붉은빛 머금은 추석 사과

    …문면 장고항3리에서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사과수피아의 손주현 씨(25) 가족도 이날 추석사과를 수확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과수농사 3년차인 손 씨는 “지난해보다 많은 수확량과 조금씩 모습이 잡혀가며 자라는 사과나무를 보면서 뿌듯하다”며 “아직 수…

  8.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익을 무렵

    … 음료에 타서 마시고, 포도 또는 사과와 생즙으로 추출한 혼합주스를 온 가족이 즐긴다. 청량음료 대신에 아로니아 쥬스를 찾는 손자녀들이 보석 같이 예뻐 보인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일제 강점기에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메밀밭과 여름…

    당진시대
  9.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당진YMCA가 개최한 제11회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자원봉사자를 참가하게 되었다. 첫째 날, 개강식에 만난 아이들 대부분이 중학교 친구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

    당진시대
  10.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식아동·청소년 후원금 전달

    한전KPS(주) 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에 후원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한전KPS는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의 결손 등으로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11. 2019.08.09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샘 폭발’ 과즙 팡팡 청포도!

    …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여름빛을 가득 머금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청포도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혈액순환에 좋고, 유기산과 구연산, 비타민이 많아 피로회복과 …

  12.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약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지난 6일 실시했다. 회원 및 회원 가족 20여 명은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제초작업 등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만들기에 힘썼다. 김영민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의 일원으…

  13.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여름밤 낭만은 캠핑장에서!”

    여름밤 낭만 여행을 꿈꾼다면 캠핑을 추천한다. 당진의 캠핑장은 위치에 따라 바닷가와 농원 캠핑장으로 나뉜다. 바닷가에 위치한 캠핑장으로는 삽교호에 위치한 당진해양캠핑공원과 왜목마을 캠핑장, 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이 있다. 더불어 대호만에 자리한 해창오토…

  14.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카페미스터는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한다. 가족 단위 손님들을 위해서 좌식 테이블을 설치했고, 젊은 손님들을 위해 책과 보드게임을 마련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카페 한편에는 작은 텃밭을 마련해 방울토마토, …

  15.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그중에서도 탁 트인 바다에서 고운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6.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 전에 최근 개통한 삼선산수목원 황톳길을 걸으며 녹음이 짙어지고 있는 초여름을 만끽해보자. 지난 2017년 4월에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1260종, 23만6290본의 나무와 식물이 …

  17.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서도 오명분 대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배추김치는 물론이고 여름철에는 열무김치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운다. 오 대표는 “모든 김치와 밑반찬은 손수 만든다”며 “특히 김치에 사과를 갈아 넣어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

  18.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다.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이곳은 가족 외식 장소나 회사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넓은 자리와 삼겹살, 돼지갈비, 등갈비찜, 생선구이, 된장·김치찌개 등의 메뉴는 한 끼 식사는 물론 회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그중 …

  19.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는 작고 투박한 곳이지만 한계순 대표와 그의 가족들의 삶이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다. 그는 직장생활을 하다 시어머니를 모시느라 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