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놀이터였던 장고항 앞바다가 그립다 - 김은영(석문면 장고항리)
1978년 여름, 제일 많이 싸웠던 셋째오빠와 장고항 앞바다를 찾았다. 지금은 석문방조제로 바뀐 그곳에서 요즘엔 비싸서 먹기도 힘든 게를 잡았다. 장고항 앞바다는 엄마랑, 친구랑, 오빠랑 함께 게, 소라, 바지락, 낚지, 맛조개, 굴 등을 잡으며 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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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름 나에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78년 여름, 제일 많이 싸웠던 셋째오빠와 장고항 앞바다를 찾았다. 지금은 석문방조제로 바뀐 그곳에서 요즘엔 비싸서 먹기도 힘든 게를 잡았다. 장고항 앞바다는 엄마랑, 친구랑, 오빠랑 함께 게, 소라, 바지락, 낚지, 맛조개, 굴 등을 잡으며 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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