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두리마을 거쳐 왜목마을로… 당진 가족봉사단의 하루
…보며 구간을 나눈 뒤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이 왜목마을을 고른 이유는 여름 피서철이 막 끝났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운영은 지난달 23일 끝났다. 여름 내내 몰린 피서객이 남긴 쓰레기가 많을 것으로 보고 활동 장소를 정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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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여름 대비'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보며 구간을 나눈 뒤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이 왜목마을을 고른 이유는 여름 피서철이 막 끝났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운영은 지난달 23일 끝났다. 여름 내내 몰린 피서객이 남긴 쓰레기가 많을 것으로 보고 활동 장소를 정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

2026.07.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대면, 석문면, 송산면, 송악읍 지역의 혹서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를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 에너지지원사업과 ㈜제이엔텍, 송산면개발위원회의 여름철 과일 지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대상자에게…

2026.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하고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물리치료를 진행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어르신들께서 젊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회적인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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