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소소하지만 특별했던 여름방학
당진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이 모두 끝났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31일 간의 방학을 보내고 학생들이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누군가에게 방학은 잠시 학업에서 한 발 떨어져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학기 중 부족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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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여름 즐기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이 모두 끝났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31일 간의 방학을 보내고 학생들이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누군가에게 방학은 잠시 학업에서 한 발 떨어져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학기 중 부족했던 …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편리해지고 있으며, 캠핑을 하는 이용객들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올 여름에는 당진지역 내 캠핑장에서 여름휴가를 지내보자. 삽교호 당진해양캠핑공원 드넓은 바다 앞에서 즐기는 캠핑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진해양캠핑공원은 20개의 텐트를 설…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장소다. 해안가 수심이 깊지 않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물이 빠지면 해루질을 하며 바지락도 캘 수 있다. 당진 최고의 여름휴가지 ‘왜목마을’ 왜목마을의 경우 올해 모래사장을 정비해 더욱 넓어진 백사장에서 썬텐을 즐기거나…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이렇게 뜨고 지는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을 천천히 걸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우강벚꽃길은 왕벚나무와, 이에 비해 조금 늦게 피는 겹벚나무가 …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시럽을 넣어 우려낸 차로, 여성들에게 인기다. 또한 스무디와 플래치노는 여름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특히 커피스트릿의 젤라또는 짙은 농도에 쫀득한 식감으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 대표는 “이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많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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