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새마을중앙회 ‘이주여성 지도자 교육’ 이수자 한국온 지 6년된 벌러르 촐롱 씨] “6년간 쌓은 한국생활 노하우 나눌 때”
…도 더 해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그녀는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이주여성들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도 이주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제도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와서 줄곧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는 벌러르 촐롱씨. 6년 전만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여성들이 일할'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도 더 해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그녀는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이주여성들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도 이주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제도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와서 줄곧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는 벌러르 촐롱씨. 6년 전만해…
2009.03.09 · 지역사회 · 김창연
…워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직장여성이 결혼을 하게 되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 않고 있죠. 사회적 제도와 의식이 뒷받침 되어야 여성들이 권리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