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절교육.인격수양에 한자교육까지
…아보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며 관용을 베풀라는 옛성인의 말씀을 낭독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향교의 담장을 넘는다. 다름아닌 지난 11월 4일부터 진행중인 당진향교의 ‘부녀명심보감반’의 교육현장이다. ‘부녀명심보감반’은 김준환(71세) 전교의 가르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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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성들 목소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보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며 관용을 베풀라는 옛성인의 말씀을 낭독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향교의 담장을 넘는다. 다름아닌 지난 11월 4일부터 진행중인 당진향교의 ‘부녀명심보감반’의 교육현장이다. ‘부녀명심보감반’은 김준환(71세) 전교의 가르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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