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여성들 목소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 내년 4.15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단절로 사회와 멀어지거나, 일을 한다 해도 저임금·비정규직을 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또한 조국 사태에서 보듯 사회적 불평등…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아산에 특목고를 만든 것처럼 당진에도 현대를 통해 특목고를 만들자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또 기존 학교들의 반대가 있는 사안이다. 이 문제를 위해서는 인구 30만 자족도시 달성이 필요하다. 인구가 늘어나면 학교도 당연히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학…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2%로 저조한 실정이다.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여성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성별영향분석평가, 성인지 예산·통계·교육 등을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성별…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은 여성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2019.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양성평등주간이었던 지난 7월 첫 째 주, 많은 여성들이 당진의 거리로 나왔다. 1일에는 여성 작가들이 초대전을 개최하고 3일에는 여성 100인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여성이 인도를 걸으며 불편함을 조사한 보행권 토론회가 진행됐…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 9%에 불과했으며 차별 경험자 중 94%가 행복하지 못하다고 밝혔다. 여성들은 당진시의 성평등 지수가 낮은 주된 원인으로 △안정적인 여성 맞춤형 일자리 부족을 선택한 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도 남성우월적인 지역문화와 주거환경 등이라는 답변도 …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 브리핑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참가단체들은 “1908년 3월 8일은 여성들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단결권 인정, 참정권 확보를 요구한 여성 인권신장의 기폭제가 된 날”이라며 “그 어느 때 보다 여성과 소수자,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확대된 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