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 사업 시작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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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여성친화도시 올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1일에 이어 7일에 진행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차 회의에는 △박두재 위원(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성호 위원(기아자동차 카마스터) …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강사료, 인건비, 식비 등 가이드라인이 설정돼 있다. 이 지침을 올해부터 해당 단체에 엄격히 기준할 예정이다. 반면 고령자들로 구성된 예술단체의 경우 행정서류 작성에 매우 취약하다. 이를 위해 담당자가 사전에 교육해 투명하게 보조금이 집행될 수…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자치단체 11곳과 신규지정 시·군·구 8곳에 참석해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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