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자치단체 11곳과 신규지정 시·군·구 8곳에 참석해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여가부는 당진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상황의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행실적도 점검하게 된다.
당진시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를 맞이하고자 현재 수립단계에 있는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