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여성친화도시 지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인물·동정 · 박초롱

    여성친화도시 4주년 워크숍

    여성친화도시 지정 4주년을 맞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가원예식장에서 첫 강의를 시작한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여성리더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 강의에서는 인천재능대학교 송진구 교수가 ‘인생길 완주의 9가지 원…

  2.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황선숙 의원] “여성·아동 위한 원스톱 서비스 구축” 황선숙 의원은 “여성친화도시를 선포한지 4년이 지난 지금, 여성의 욕구를 충족할 만한 정책이 없다”며 “시에서는 어떤 일을 했는지, 여성들 욕구가 높은 여성종합복지타운의 건립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

  3. 2014.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철환, 홍보물 허위사실 게재 혐의 등 조사

    … 무료 시행 △전국 최초 유아 A형 감염 예방주사 무료접종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지정 △전국 최초 종자은행 설치 △전국 최초 가축분뇨지역단위 통합센터 건립 등이다. 뿐만 아니라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선거에 개입할 수 없는 공무원들을 홍보물 모델로 …

  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상을 주지 말라”고 말한다. 최초와 최고여야 17만 시민이 감동받는다. 여성친화도시도 군 단위로써는 처음이었다. 이 밖에도 무상급식 등 20가지가 넘는다. 그 중에서도 7개를 추려서 게재한 것이다. [후보자간 토론] 김홍장: 해저터널은 어디서 어떻게 …

  5.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 복지행정과 정주석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당진은 위기 아니면 기회인 복지정책의 전환 시기”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요란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갖고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시설 접근성 떨어져 정 교수는 “당진은 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