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여성친화 사회'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달리 가족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사회의 가정을 들여다보면 큰 변화와 위기에 직면해 있다.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실직과 이혼으로 해체위기의 가정은 늘고 있으며, 저출산․고령화와 청년 실업의 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