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 넘는다. 부부는 오후 3시 50분 차에 올라 5시에 내려 그때부터 피켓을 든다. 그들이 지난 2년 반 동안 줄곧 든 피켓은 현 정부의 규탄이다. 겨울에 들어서며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장갑을 끼고, 목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여인 차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 넘는다. 부부는 오후 3시 50분 차에 올라 5시에 내려 그때부터 피켓을 든다. 그들이 지난 2년 반 동안 줄곧 든 피켓은 현 정부의 규탄이다. 겨울에 들어서며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장갑을 끼고, 목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