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 통장으로서 시곡 2통에 대해 공부했다”며 “그러나 이제는 우리 마을의 역사를 이어갈 젊은이들이 없어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돼 하루 빨리 주민들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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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역사를 다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 통장으로서 시곡 2통에 대해 공부했다”며 “그러나 이제는 우리 마을의 역사를 이어갈 젊은이들이 없어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돼 하루 빨리 주민들이 다시…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후기 때 천주교가 꽃 피웠던 곳이다. 합덕읍 중에서도 합덕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신자일 정도로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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