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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역사를 다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 등이 자리해 있다. 아름다운 문화마을 면천이 밤마실 하기 좋은 곳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충청유교문화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골정지 산책로에 조명이 켜졌다. 봄에는 벚꽃으로 가득한 골정지를 둘러 보랏빛 조명이 설치됐으며, 건곤일초정까지 향하는 길은 노…

  2.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고 작은 공원들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

  3.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너지 캠퍼스’로 탈바꿈한 당진화력 홍보관

    …라마 스크린을 통해 실감영상으로 송출된다. 또한 에너지전환에 이르는 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대규모 석탄발전부터 현재 에너지전환이라는 패러다임을 맞이하기까지 당진발전본부의 과거와 현재, 미래 등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인터렉션…

  4.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기할 수 있다. 한국처럼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다시 걷어가기 때문이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아직도 블랙보드 칠판을 사용한다. 이에 반해 한국은 화이트보드를 쓰는 것은 물론 기타 학교 시설도 몇십 년은 앞서나갔단다. 반면 영어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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