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 황갈색이며 단맛이 은은하게 난다. 신맛과 누룩냄새는 거의 없고 진달래 향기가 나는 것이 누구나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술이다. 계속해 보존회가 이어 가며 두견주를 빚고 있다. 이 두견주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면서 선물했던 술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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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역사의 향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황갈색이며 단맛이 은은하게 난다. 신맛과 누룩냄새는 거의 없고 진달래 향기가 나는 것이 누구나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술이다. 계속해 보존회가 이어 가며 두견주를 빚고 있다. 이 두견주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면서 선물했던 술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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