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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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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역사적 가치'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6(마지막회)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가시리 자원과 주민들이 일군 마을

    아픔 있던 가시리 마을 “주민을 위한 축제돼야” 가시리는 역사적으로 아픔을 간직한 곳이다. 4·3사건 당시 300가구 중 2가구를 제외하고 모두 불에 타 재가 됐으며 주민 500여 명 이상이 희생당했다. 가시리 유채꽃마을만들기 사업추진회 안봉수 위원장…

  2.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주민들과 끈끈한 정 이어가” “창1리는 역사적으로 큰 역할을 한 중요한 지역입니다. 지금은 우강면사무소 소재지로 면의 중심이 되는 곳이지요.” (문수일 이장) 문 이장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마을이 발전에서 소…

  3.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가까운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가 그의 고향이다. 한국 교회사로 보나 문화·역사적 가치로 보나 큰 의미가 있는 공세리성당에서 그는 유년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가톨릭 문화 속에 자라던 그는 자연스럽게 사제로서 삶을 살아가게 됐다. 특히나 당진은 솔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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