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산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역사 산책'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

  2.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

    당진시대
  3.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원 △지역여성의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신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석문면) 2100만 원 △…

  4.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만 진행됐다. 선선한 저녁에 합덕제 한바퀴 주말이 아닌 평일에도 가볍게 산책을 즐기고자 하는 주민들이 합덕제를 찾았다. 합덕제는 이제 부여의 궁남지 못지 않은 지역의 연꽃 명소로 자리잡았다. 합덕제 둘레길은 천천히 걸으면 30~40분 정도 소요돼 가볍…

  5.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관광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테마관광은 △역사문화관광(역사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 및 문화 관광) △생태체험관광(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태학습 및 체험관광) △해양문화관광(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친수해양관광) 등 세 가지 …

  6.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팝콘 오수권 대표“면천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면천면개발위원장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이어왔다. 오 대표는 “면천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며 “읍성과 미술관, 책방, 저수지 등 볼거리는 많지만 갈 곳이 많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골…

  7.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게 늘어선 벚꽃망울은 언제쯤 꽃눈을 터뜨릴지 기대되고 있다. 운동하거나 산책 나온 사람들의 발길이 사시사철 이어지는 대덕동 어름수변공원부터 시작해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지는 당진천 벚꽃길에는 4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식재돼 있다. 1999년~200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