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 어장과 갯벌을 개발에 팔아넘긴 자들의 심판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역사 속에서 빈 그물과 바구니를 쳐다보는 어민들의 눈에 독기가 서리는 날 반드시 갯벌과 바다를 팔아넘긴 자를 응징하고 되찾아 와야 하겠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아산만 조력발전소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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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역사 속에서'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장과 갯벌을 개발에 팔아넘긴 자들의 심판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역사 속에서 빈 그물과 바구니를 쳐다보는 어민들의 눈에 독기가 서리는 날 반드시 갯벌과 바다를 팔아넘긴 자를 응징하고 되찾아 와야 하겠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아산만 조력발전소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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