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 기 태 / 당진로타리클럽 신임회장
…고 도비도에 조형탑을 세워 이를 기념했다. 2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역사를 매듭지으며 다시 출발선에 선 김기태 회장의 감회는 그래서 남다르다. “우리는 지금 변화의 대명사인 21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늦은감이 있지만 21세기 우리사회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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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역사 찾아'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도비도에 조형탑을 세워 이를 기념했다. 2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역사를 매듭지으며 다시 출발선에 선 김기태 회장의 감회는 그래서 남다르다. “우리는 지금 변화의 대명사인 21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늦은감이 있지만 21세기 우리사회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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