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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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연기 차량'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2011.03.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시경 화재로 모두 불탔다. 인디아나 한 직원은 “손님들이 식사 하던 중 연기가 새어나와 건물 밖에 나와 보니 간판이 불에 타고 있었다”며 “손님들을 피신시키고 소방서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진압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작은 불이라 옷가지도 제대로 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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