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문자와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다지만 아직도 연말, 연초면 우체국은 한층 더 바빠진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영업과장을 만나기 위해 찾은 우체국은 편지와 택배 등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부적였다. 수십통의 연하장을 들고 온 고객들도 여럿 눈에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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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말 미담사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문자와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다지만 아직도 연말, 연초면 우체국은 한층 더 바빠진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영업과장을 만나기 위해 찾은 우체국은 편지와 택배 등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부적였다. 수십통의 연하장을 들고 온 고객들도 여럿 눈에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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