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산업·경제 · 유수아
“농민 생존권 투쟁…당진시 의지 보여 달라”
…고 해놓고 연락이 없어 직접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 비서실장은 “연말이라 기부금 모금행사 등으로 시장의 일정이 빠듯하다”고 답하자 김희봉 농민회장은 “기부금과 농민의 생존권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느냐”며 실랑이를 벌였다. 10여 분 동안 비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연말 어려운'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산업·경제 · 유수아
…고 해놓고 연락이 없어 직접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 비서실장은 “연말이라 기부금 모금행사 등으로 시장의 일정이 빠듯하다”고 답하자 김희봉 농민회장은 “기부금과 농민의 생존권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느냐”며 실랑이를 벌였다. 10여 분 동안 비서…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1동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타 읍·면·동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못하고 수년 간 일해온 일자리를 잃었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이에 가로청소원 고용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평가되지 않아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