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당진군 내에서 매몰된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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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말 추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당진군 내에서 매몰된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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