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豊樂樓)와 골정지의 건곤일초정(乾坤一艸亭)은 꼭 복원돼야
…. 현재 일초정은 없어졌지만 그 연못은 면천향교 앞에 남아 있다. 당시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시절에 쓴 「과농소초(課農小抄)」에는 이 연못을 언월지(偃月池)라고도 불렀다. 면천의 역사는 어느 지역보다도 우리 군민의 숨결 배여 있고 맥박이 뛰는 자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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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암 박지원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재 일초정은 없어졌지만 그 연못은 면천향교 앞에 남아 있다. 당시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시절에 쓴 「과농소초(課農小抄)」에는 이 연못을 언월지(偃月池)라고도 불렀다. 면천의 역사는 어느 지역보다도 우리 군민의 숨결 배여 있고 맥박이 뛰는 자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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