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 전기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 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이외에도 설화가 깃든 면천은행나무와 면천두견주, 면천진달래민속축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연암 박지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 전기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 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이외에도 설화가 깃든 면천은행나무와 면천두견주, 면천진달래민속축제, …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유서 깊은 고장이다. 과거 면천군의 소재지로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의 흔적과 더불어 면천읍성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또한 대한민국 3대 명주로 손꼽히는 면천두견주의 고장이기도 하다.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는 3800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