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전국 최강’ 당진초 배드민턴…전무후무 13연패 달성
…등학생 60여 개 팀이 참가해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그중 당진초 배드민턴부에서는 총 1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초A(장서후, 유승혁, 윤진호, 홍주찬, 김준형)는 조별 풀리그에서 7전 전승으로 조1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열띤 승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등학생 60여 개 팀이 참가해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그중 당진초 배드민턴부에서는 총 1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초A(장서후, 유승혁, 윤진호, 홍주찬, 김준형)는 조별 풀리그에서 7전 전승으로 조1위…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역 초등학교에서 300여 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열띤 승부 끝에 3~4학년부와 5~6학년부 모두 탑동초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으로는 3~4학년부 원당초, 5~6학년부 원당초A가, 공동 3위에는 5~6학년부 원당초B, 기지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