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산업·경제 · 한수미
외노자 23.9% “아파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 못찾는다”
…가장 많이 답했다. 한편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불편한 점으로는 ‘주거’가 1순위로 꼽혔다. 이어 의료 부분에 대한 설문에서 지난 1년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다(51.7%)’는 비율이 ‘받았다(4 7.5%)’는 비율보다 높았다. 이 중에서는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열악 주거'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산업·경제 · 한수미
…가장 많이 답했다. 한편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불편한 점으로는 ‘주거’가 1순위로 꼽혔다. 이어 의료 부분에 대한 설문에서 지난 1년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다(51.7%)’는 비율이 ‘받았다(4 7.5%)’는 비율보다 높았다. 이 중에서는 의…
2021.11.09 · 산업·경제 · 한수미
…가장 많이 답했다. 한편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불편한 점으로는 ‘주거’가 1순위로 꼽혔다. 이어 의료 부분에 대한 설문에서 지난 1년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다(51.7%)는 비율이 받았다(47.5%)는 외국인 노동자 비율보다 높았다. 이 중에서…
2021.10.30 · 산업·경제 · 한수미
… 늦은 시간까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에 대한 어려움도 이번 설문에서 다뤄졌다. 응답한 여성청년의 절반에 달하는 49%가 당진시가 먼저 지원해야 하는 청년주거정책으로 ‘대출 지원과 부채 완화 정책’이라고 답했다. …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 “지방소득세액 9만원…당진 평균은 178만원” 우강면은 인구와 경제, 주거, 복지 지표 모두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생활수급자가 100명당 3.7명으로, 당진시 전체 평균이 1.8명인 것에 비해 두 배에 달해 14위를 기록했다. 또한 사업체 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