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배우려고 전국을 돌아다녔어요. 많이 알아야 제대로 준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열흘 이상'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배우려고 전국을 돌아다녔어요. 많이 알아야 제대로 준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