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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영어로 말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4년

1건 · '영어로 말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냐면 저는 한국어를 잘 못하거든요. 한국에서 지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로 말을 걸어줬고, 한국어를 못한다고 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어요. 원어민 강사들끼리 커뮤니티도 잘 돼있어서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 적이 없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