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영원회클럽’ 우승, 남준우 회장 취임
…개인전 1위는 71.2타를 친 길호영씨와 선미경씨가 차지했다. 단체전은 영원회클럽이 22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가 끝난 후엔 당진군골프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파인스톤CC 대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박성민 회장이 이임하고 남준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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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개인전 1위는 71.2타를 친 길호영씨와 선미경씨가 차지했다. 단체전은 영원회클럽이 22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가 끝난 후엔 당진군골프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파인스톤CC 대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박성민 회장이 이임하고 남준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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