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국민 모두가 편안해지길”
…2548년을 맞아 향내 은은한 산사를 찾았다. 면천면 성하리 560번지 영탑사에 들어서니 소원을 비는 연등이 길을 인도하고 차분하게 들리는 스님의 염불과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이 대웅전 앞에서 퍼져 나온다. 영탑사 남혜일 주지스님의 오전 기도가 끝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영탑사 영랑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2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2548년을 맞아 향내 은은한 산사를 찾았다. 면천면 성하리 560번지 영탑사에 들어서니 소원을 비는 연등이 길을 인도하고 차분하게 들리는 스님의 염불과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이 대웅전 앞에서 퍼져 나온다. 영탑사 남혜일 주지스님의 오전 기도가 끝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