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영하가 웃도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공업용폐수 수탁처리업체인 (주)리켐스를 반대하고자 당진시의회 앞 광장으로 모였다. 지난 19일 리켐스 입주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리켐스 입주저지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은 리켐스의 행정소송 철회를 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영하 웃도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영하가 웃도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공업용폐수 수탁처리업체인 (주)리켐스를 반대하고자 당진시의회 앞 광장으로 모였다. 지난 19일 리켐스 입주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리켐스 입주저지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은 리켐스의 행정소송 철회를 요…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리켐스 입주저지 규탄대회를 열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9일 영하의 날씨를 웃도는 추위 속에 주민들이 당진시의회 광장에 모였다. 이날 주민들은 ‘리켐스는 물러가라 공해업체 결사반대!’, ‘리켐스 못 막으면 당진천은 썩는다!’, ‘공해업체 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