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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영화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영화 같은'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 바로 좋아하는 노래이다. 자녀들과 TV드라마나 영화는 함께 볼 수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음악이 귀에 거슬리기…

    당진시대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있는 특정 지역(당진동·송악읍·송산면)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이 같은 당진지역의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는 일자리 문제와도 직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가 늘지 않으면서 지역의 청년인구 역시 줄고 있는 것이다. 정책 소외계층…

  3.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생의 바다에서 겨우 목만 내민 채 살아가는 삶

    …. 배경은 축소되고 인물은 확대되는데, 인물을 비추는 샷이 불안정하다. 영화는 말이 아닌 카메라의 앵글과 초점, 음의 소거 같은 영화적 기법을 통해 주인공의 감정과 심리를 관객의 감각에 전달한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리틀이 아이들의 괴롭힘에 쫓겨 도망…

    당진시대
  4.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 이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외에 타투와 비눗방울, 전통놀이와 같은 체험부스가 열렸다. 또한 함께 주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여름·가을 의류와 잡화, 장난감을 비롯한 각종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바자회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

  5.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지영> 라는 제목의 소설이 지난 5월 서점가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 하나도 더하지도, 감하지도 않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 주변의 일상을 여성의 보편적 삶을 그려낸 소설이다. 읽는 동안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겠지 하면서 공감에 …

    당진시대
  6.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 줄곧 형과 손잡고 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러 다니곤 했다. 서지원 씨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7.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칠 전 딸아이가 컴퓨터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다. 컴퓨터 속에는 팝업창 같은 것이 있었다. 알고 보니 팝업창은 딸아이와 친구들의 대화창이었다. 순간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이 아이가 과연 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불안감이었다. 그 순간 딸아…

    당진시대
  8.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였다. 웃는 모습이 닮은 두 남매이지만 성격만은 N극과 S극이란다. 직설적이고 화통한 성격인 누나와는 달리 동생은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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