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는 이름의 푸드트럭을 기획해 운영하며, 벽화를 그리거나 마을에서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실제로 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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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영화 보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는 이름의 푸드트럭을 기획해 운영하며, 벽화를 그리거나 마을에서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실제로 메…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막다른 절벽에 서 있는 젠을 결국 벼랑 아래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영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구사일생으로 살게 된 젠은 유약하고 가녀린 피해자가 아닌 강인한 모습을 하고 세 남성을 복수하기 위해 쫓는다.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은 우…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도 만들었다. 이밖에도 독서모임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그림책 모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면천은행나무와 영랑아씨 책방을 뒤로 하고 잠시 옛 면…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다. 또 그 조그맣고도 가녀린 꽃들을 바라볼 때는 그야말로 ‘솔로몬의 영화’ 보다는 소중하고 진실하고 아름답다고 실감한다. 들에 핀 야생화를 보라. 제 각기 누구의 손에 가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자생하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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