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자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위안부로 끌고가며 처녀사냥을 하던 때이다. 내가 살던 옆집에 16세의 처녀가 있었는데 위안부로 내보낼 수 없어 처녀어머니와 우리어머니가 하루만에 결정하고 우선 혼인신고부터 해놓고 이집저집에서 돈을 추념해서 방 한칸을 얻어 합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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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옆집에 살던'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위안부로 끌고가며 처녀사냥을 하던 때이다. 내가 살던 옆집에 16세의 처녀가 있었는데 위안부로 내보낼 수 없어 처녀어머니와 우리어머니가 하루만에 결정하고 우선 혼인신고부터 해놓고 이집저집에서 돈을 추념해서 방 한칸을 얻어 합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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